엑셀 표를 카톡으로 보내기 — 휴대폰에서 글씨가 잘 보이는 이미지로
배정표·근무표를 매일 카톡으로 공유한다면, PC 화면 캡처 대신 휴대폰 폭에 맞춘 큰 글씨 이미지를 만들어 보내세요.
사용 방법
- 엑셀에서 보낼 칸을 선택하고 Ctrl+C로 복사합니다(.xlsx·.csv 파일을 바로 열어도 됩니다).
- 엑셀 표 → 카톡 이미지 화면의 붙여넣기 칸을 누르고 Ctrl+V. 병합·색·줄바꿈이 그대로 옮겨집니다.
- 필요 없는 열은 빼고, 긴 표는 여러 장으로 자동으로 나눕니다. 표 모양 대신 사람마다 한 장씩인 카드형도 고를 수 있습니다.
- "복사"를 누르고 카톡 대화창에 Ctrl+V 하면 끝입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지난번 보낸 표와 비교해 바뀐 칸은 노란색, 빠진 줄은 따로 표시합니다. 바뀐 내용을 정리한 안내 문구도 자동으로 써 줍니다.
- "사람별로 나눠 만들기"를 쓰면 담당자 열 기준으로 각자 자기 배정만 담긴 이미지가 나옵니다. 전체 명단을 모두에게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.
- 엑셀 파일에 시트가 여러 개면 한 번에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(빈 시트는 건너뜀).
자주 묻는 질문
엑셀 '그림으로 복사'와 무엇이 다른가요?
그림으로 복사는 PC 화면 크기 그대로라 휴대폰에서 글씨가 작아집니다. 이 도구는 휴대폰 폭에 맞춰 글씨를 키우고 길면 나눕니다.
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아니요. 바뀐 칸 비교를 위해 마지막 표만 이 기기 브라우저에 저장하며,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로 지울 수 있습니다.
구글 시트도 되나요?
네. 구글 시트에서 복사해 붙여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.